칼럼[칼럼] 수중레저 안전, '부주의' 한 단어로 닫지 말아야 올해 4월 수중레저 안전관리가 해양경찰청으로 넘어간 뒤 첫 가을 성수기를 지나고 있다. 사고 통계를 예방으로 바꾸려면 원인 기록부터 달라져야 한다. 다이빙편집국2026.09.29 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