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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프리다이빙 수심 선수권 키프로스서 개막…첫날 CNF 헝가리 금
국제프리다이빙협회(AIDA)의 수심 세계선수권대회 '월드 압네아 2026'이 키프로스 리마솔에서 경기에 들어갔다. 첫날 여자 노핀 종목에서는 헝가리의 조피아 퇴뢰칙이 78m로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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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프리다이빙협회(AIDA)의 수심 세계선수권대회 '월드 압네아 2026'이 키프로스 리마솔에서 경기에 들어갔다. 첫날 여자 노핀 종목에서는 헝가리의 조피아 퇴뢰칙이 78m로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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