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현, 아시안게임 볼더링 은메달…두 대회 연속 '은빛 등반'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이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볼더링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두 대회 연속 은메달이다.
총 3건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이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볼더링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두 대회 연속 은메달이다.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국가대표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아시안게임 여자 볼더링 준결승에서 100점 만점을 기록하며 전체 1위로 결승에 올랐다.
체코의 클라이밍 스타 아담 온드라가 프랑스 퐁텐블로의 '투아 도르세'에서 V14/15(8B+/8C) 난도의 볼더 과제를 처음으로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