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명뗏목 타보고 AED 배우고…해수부, 울진서 체험형 해양안전 전시
해양수산부가 10월 1일부터 국립울진해양과학관에서 체험형 해양안전 전시 '바다를 지키는 힘, 해양 안전'을 연다. 5월 인천에서 시작된 해양안전 순회 행사의 마지막 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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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가 10월 1일부터 국립울진해양과학관에서 체험형 해양안전 전시 '바다를 지키는 힘, 해양 안전'을 연다. 5월 인천에서 시작된 해양안전 순회 행사의 마지막 일정이다.
해양경찰교육원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기간에 맞춰 시민과 관람객이 바다 안전을 직접 익힐 수 있는 체험 행사를 연다. 9월 30일부터 10월 중순까지 체험관과 박람회장에서 차례로 진행된다.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에서 핀수영을 하던 20대 남성 2명이 먼바다 쪽으로 나갔다가 체력이 떨어져 광안대교 주탑 인근에서 해경에 구조됐다.
해양경찰청이 추석 연휴(9월 24~27일)를 앞두고 해양안전관리 종합대책에 들어갔다. 연휴가 나흘로 짧아 귀성·귀경객과 관광객이 특정 시기에 몰릴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호주 서부 퍼스 북쪽 교외의 소렌토비치에서 18일 수영하던 60대 남성이 상어에 물려 숨졌다. 나흘 전에는 퍼스에서 400㎞ 넘게 떨어진 해변에서 서퍼가 상어에 물려 크게 다쳤다.
강원 양양군이 해양레저 저변을 넓히기 위해 19~20일 무료 서핑캠프를 연다. 서핑 강습과 함께 파도·해양안전 교육과 서핑문화 체험이 마련된다.
해양경찰청이 가을 성어기를 맞아 낚시어선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한 해 낚시어선 사고의 28%가 9~10월 두 달에 집중된다는 분석에 따른 조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