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티오만섬 체험다이빙서 관광객 사망 잇따라
말레이시아 티오만섬에서 초보자 대상 체험다이빙에 참가한 55세 관광객이 숨졌다. 이달 12일 인근 해역에서 체험다이빙을 마친 관광객이 숨진 데 이어 두 번째 사망 사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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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티오만섬에서 초보자 대상 체험다이빙에 참가한 55세 관광객이 숨졌다. 이달 12일 인근 해역에서 체험다이빙을 마친 관광객이 숨진 데 이어 두 번째 사망 사고다.
호주 퀸즐랜드 검시관이 2023년 선샤인코스트 앞바다 난파선에서 다이빙 중 숨진 59세 다이버의 사인을 끝내 특정하지 못했다는 결론을 내놨다.
프랑스 남서부 수중동굴에서 실종됐던 영국인 테크니컬 다이버가 수심 88m 지점에서 숨진 채 발견돼 25일 수습됐다. 그는 사고 당일 1000번째 다이빙에 나선 길이었다.
일본 오키나와 해역에서 일주일 새 여성 다이버 2명이 잇따라 숨졌다. 이 가운데 한 명은 동생과 함께 다이빙 투어에 참가한 23세 한국인 여성이었다.
오스트리아 아터제 호수에서 수심 100m 다이빙에 나선 57세 네덜란드인 테크니컬 다이버가 80m 지점에서 문제를 겪은 뒤 혼자 비상상승했다가 숨졌다.
강원 동해시 추암동 촛대바위 인근 바다에서 스쿠버다이빙을 하던 5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