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현, 아시안게임 볼더링 은메달…두 대회 연속 '은빛 등반'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이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볼더링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두 대회 연속 은메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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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이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볼더링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두 대회 연속 은메달이다.
한국 여자 스피드 클라이밍의 간판 정지민(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아시안게임 여자 스피드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아시안게임 스피드 개인전에서 나온 한국의 첫 메달이다.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국가대표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아시안게임 여자 볼더링 준결승에서 100점 만점을 기록하며 전체 1위로 결승에 올랐다.
중국 충칭에서 열린 월드클라이밍 시리즈 스피드 대회에서 미국의 에마 헌트가 여자부 금메달을 차지했다. 미국 남자 계주팀은 준결승에서 세계기록과 같은 기록을 냈다.
중국 구이양에서 열린 월드클라이밍 시리즈 스피드 대회에서 중국이 남녀 계주를 석권하고 남자부 세계기록을 새로 썼다. 한국 여자 대표팀은 동메달을 따냈다.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슬로베니아 코페르에서 열린 월드클라이밍 시리즈 여자 리드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올 시즌 출전한 리드 5개 대회에서 빠짐없이 메달을 따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