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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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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아트 2026' 수중사진 공모전 접수 시작…상품 5만달러 넘어

스마트폰·누디브랜치 등 15개 부문, 12월 6일 마감

김바다 기자입력 2026.09.30 10:30기사번호 1091

산호초에서 갯민숭달팽이를 촬영하는 수중사진가 (AI 생성 자료사진·기사 내용과 무관)
산호초에서 갯민숭달팽이를 촬영하는 수중사진가 (AI 생성 자료사진·기사 내용과 무관)

다이빙 전문지 DIVE는 29일 언더워터포토그래피가이드(UPG)가 올해로 15회째인 오션아트 공모전 접수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공모전은 블루워터포토·블루워터트래블과 UPG를 이끄는 니루팜 니감이 운영한다.

부문은 모두 15개다. 광각과 매크로, 해양생물 행동, 흑백, 해양생물 인물사진, 냉수·온대 바다, 블랙워터, 수중 보전, 누디브랜치, 수중 패션, 수중 디지털아트, 콤팩트카메라 부문에 스마트폰 부문도 마련됐다.

심사위원에 토니 우·마티 스나이더먼

심사는 사진가이자 작가인 토니 우, 에미상을 받은 촬영감독 마티 스나이더먼, 작가 겸 사진 전문가 마크 스트릭랜드, 창의적인 작품으로 알려진 말레이시아 사진가 이파 우이드 린이 맡는다. 상품으로는 스마트폰 하우징과 발리~코모도 리브어보드 여행, 라자암팟 8일·12회 다이빙 패키지, 카메라 장비와 다이빙 여행 상품 등이 걸렸다. 공모전에는 해마다 90여 개국 아마추어·프로 사진가가 참가한다.

출품은 UPG의 오션아트 공모전 페이지에서 받는다. 접수 마감은 미국 태평양 표준시 기준 12월 6일 오후 11시 59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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