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프리다이빙 수심 선수권 키프로스서 개막…첫날 CNF 헝가리 금
국제프리다이빙협회(AIDA)의 수심 세계선수권대회 '월드 압네아 2026'이 키프로스 리마솔에서 경기에 들어갔다. 첫날 여자 노핀 종목에서는 헝가리의 조피아 퇴뢰칙이 78m로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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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프리다이빙협회(AIDA)의 수심 세계선수권대회 '월드 압네아 2026'이 키프로스 리마솔에서 경기에 들어갔다. 첫날 여자 노핀 종목에서는 헝가리의 조피아 퇴뢰칙이 78m로 정상에 올랐다.
미국 언더워터포토그래피가이드가 여는 제15회 '오션아트' 수중사진 공모전이 작품 접수를 시작했다. 총 5만 달러가 넘는 상품이 걸렸다.
9월 국내외에서 잇따른 다이빙 사고에는 레귤레이터 이탈, 일행과의 분리, 급상승 같은 장면이 반복됐다. 가을 시즌을 맞아 다이버가 스스로 점검할 수 있는 기본 수칙을 정리했다.
2019년 새해 첫날 미국 로드아일랜드 앞바다에서 침몰해 선원 2명이 실종된 어선 '미스트리스'로 추정되는 난파선을 다이버들이 찾아냈다.
독도 바닷속 해조류에 붙어 살던 미세조류가 새로운 종으로 확인돼 '감비에르디스쿠스 독도엔시스(Gambierdiscus dokdoensis)'라는 학명을 얻었다.
오스트리아 아터제 호수에서 수심 100m 다이빙에 나선 57세 네덜란드인 테크니컬 다이버가 80m 지점에서 문제를 겪은 뒤 혼자 비상상승했다가 숨졌다.
제주해녀문화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오른 지 10년을 맞아 제19회 제주해녀축제가 막을 올렸다. 그러나 바다에 드는 해녀 수는 최근 10년 새 절반 가까이 줄었다.
인도네시아 라자암팟 해양보전구역에서 멸종위기종 매부리바다거북을 작살총으로 잡아 요리한 혐의를 받는 중국인 다이빙 강사가 출국하려다 공항에서 저지됐다.
미국 수중예술과학아카데미가 주는 2026년 NOGI상 환경 부문과 과학 부문 수상자로 상어 보전 활동가 크리스티나 제나토와 잠수의학자 사이먼 미첼 교수가 각각 선정됐다.
양양 수산항 앞바다에서 해경과 주민, 프리다이버들이 힘을 모아 물속과 해안에 쌓인 쓰레기 50㎏가량을 걷어냈다.
강원 동해시 추암동 촛대바위 인근 바다에서 스쿠버다이빙을 하던 5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광주체육중학교 핀수영부가 부산에서 열린 '2026년 인석배 겸 제38회 전국종별핀수영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9개를 따내며 종합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