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서 핀수영하다 광안대교까지…20대 2명 표류 끝 구조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에서 핀수영을 하던 20대 남성 2명이 먼바다 쪽으로 나갔다가 체력이 떨어져 광안대교 주탑 인근에서 해경에 구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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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광안리해수욕장에서 핀수영을 하던 20대 남성 2명이 먼바다 쪽으로 나갔다가 체력이 떨어져 광안대교 주탑 인근에서 해경에 구조됐다.
부산 광안리 앞바다가 지난 주말 스탠드업 패들보드(SUP) 열기로 달아올랐다. 12일 전국 SUP 대회에 이어 13일에는 최장 21㎞ 코스의 패들보드 마라톤이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