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덕해수욕장서 표류한 부녀, 서핑보드 든 30대가 구했다 제주 함덕해수욕장에서 너울성 파도에 떠밀려 표류하던 부녀를 한 피서객이 서핑보드로 구해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주인공은 전주시설공단 산하 전주승화원 직원 이동규(38)씨다. 해양레저서윤슬 기자2026.09.23 1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