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행락철 수상레저 집중단속…속초선 24명 탄 요트 멈춰 서 평택해양경찰서가 가을 행락철을 맞아 28일부터 10월 31일까지 5주간 수상레저 안전위해사범 집중단속에 들어갔다. 연휴 기간 동해에서는 승객을 태운 요트가 운항 장애를 겪었다. 해양레저서윤슬 기자2026.09.29 1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