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킵응게노, 묘코·진산링 연승…골든트레일 최종전은 무주 세계 정상급 산악 달리기 시리즈인 골든트레일 월드시리즈가 일본과 중국에서 잇따라 열려 케냐의 패트릭 킵응게노가 두 대회를 모두 제패했다. 시즌 최종전은 10월 한국 무주에서 열린다. 아웃도어박산들 기자2026.09.28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