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프리다이빙 수심 선수권 키프로스서 개막…첫날 CNF 헝가리 금
국제프리다이빙협회(AIDA)의 수심 세계선수권대회 '월드 압네아 2026'이 키프로스 리마솔에서 경기에 들어갔다. 첫날 여자 노핀 종목에서는 헝가리의 조피아 퇴뢰칙이 78m로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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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프리다이빙협회(AIDA)의 수심 세계선수권대회 '월드 압네아 2026'이 키프로스 리마솔에서 경기에 들어갔다. 첫날 여자 노핀 종목에서는 헝가리의 조피아 퇴뢰칙이 78m로 정상에 올랐다.
스페인 카나리아제도 라고메라섬에서 열린 2026 스카이러닝 세계선수권대회가 사흘간의 일정을 마쳤다. 국가별 순위에서는 스페인이 1위, 이탈리아가 2위, 일본이 3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