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 데 지앙' 남녀 코스 신기록…하르트무트, 여성 첫 종합 3위 이탈리아 아오스타 계곡을 한 바퀴 도는 330㎞ 산악 울트라 트레일 '토르 데 지앙'에서 남녀 우승자가 모두 코스 기록을 갈아치웠다. 아웃도어박산들 기자2026.09.16 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