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북 '신해양레저 규제자유특구' 발효…자율운항 레저선박 실증 부산시와 경상북도가 공동으로 추진한 신해양레저 광역연계형 규제자유특구가 9월 1일 효력을 발휘하면서 자율운항 레저선박과 무인 해양안전 기술의 바다 실증이 시작됐다. 산업·안전·여행최누리 기자2026.09.01 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