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검시관, 난파선 다이빙 중 숨진 50대 사인 '원인 미상' 결론 호주 퀸즐랜드 검시관이 2023년 선샤인코스트 앞바다 난파선에서 다이빙 중 숨진 59세 다이버의 사인을 끝내 특정하지 못했다는 결론을 내놨다. 다이빙한물결 기자2026.09.26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