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서 핀수영하다 광안대교까지…20대 2명 표류 끝 구조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에서 핀수영을 하던 20대 남성 2명이 먼바다 쪽으로 나갔다가 체력이 떨어져 광안대교 주탑 인근에서 해경에 구조됐다.
총 2건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에서 핀수영을 하던 20대 남성 2명이 먼바다 쪽으로 나갔다가 체력이 떨어져 광안대교 주탑 인근에서 해경에 구조됐다.
광주체육중학교 핀수영부가 부산에서 열린 '2026년 인석배 겸 제38회 전국종별핀수영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9개를 따내며 종합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