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핑, 아시안게임 첫선…일본 이가라시·이케다 남녀 동반 금
서핑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처음 정식종목으로 치러졌다. 29일 일본 아이치현 다하라의 태평양 롱비치에서 끝난 쇼트보드 경기에서 일본의 이가라시 가노아와 이케다 미라이가 남녀부 금메달을 휩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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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핑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처음 정식종목으로 치러졌다. 29일 일본 아이치현 다하라의 태평양 롱비치에서 끝난 쇼트보드 경기에서 일본의 이가라시 가노아와 이케다 미라이가 남녀부 금메달을 휩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