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레귤레이터 이탈·일행 분리·급상승…9월 사고로 본 다이빙 안전
9월 국내외에서 잇따른 다이빙 사고에는 레귤레이터 이탈, 일행과의 분리, 급상승 같은 장면이 반복됐다. 가을 시즌을 맞아 다이버가 스스로 점검할 수 있는 기본 수칙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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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국내외에서 잇따른 다이빙 사고에는 레귤레이터 이탈, 일행과의 분리, 급상승 같은 장면이 반복됐다. 가을 시즌을 맞아 다이버가 스스로 점검할 수 있는 기본 수칙을 정리했다.
오스트리아 아터제 호수에서 수심 100m 다이빙에 나선 57세 네덜란드인 테크니컬 다이버가 80m 지점에서 문제를 겪은 뒤 혼자 비상상승했다가 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