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칼럼] 수중레저 안전, '부주의' 한 단어로 닫지 말아야
올해 4월 수중레저 안전관리가 해양경찰청으로 넘어간 뒤 첫 가을 성수기를 지나고 있다. 사고 통계를 예방으로 바꾸려면 원인 기록부터 달라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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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월 수중레저 안전관리가 해양경찰청으로 넘어간 뒤 첫 가을 성수기를 지나고 있다. 사고 통계를 예방으로 바꾸려면 원인 기록부터 달라져야 한다.
스쿠버다이빙·프리다이빙 등 수중레저 사고 사망자가 해마다 늘자 해양경찰청이 다음 달까지 순찰과 사업장 점검, 위법행위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