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수산항 바닷속 쓰레기 50㎏ 건져…해경·프리다이버 맞손
양양 수산항 앞바다에서 해경과 주민, 프리다이버들이 힘을 모아 물속과 해안에 쌓인 쓰레기 50㎏가량을 걷어냈다.
총 3건
양양 수산항 앞바다에서 해경과 주민, 프리다이버들이 힘을 모아 물속과 해안에 쌓인 쓰레기 50㎏가량을 걷어냈다.
강원 양양군이 해양레저 저변을 넓히기 위해 19~20일 무료 서핑캠프를 연다. 서핑 강습과 함께 파도·해양안전 교육과 서핑문화 체험이 마련된다.
올여름 제주 지역 해수욕장 이용객은 지난해보다 늘어난 반면 강원 동해안은 크게 줄었다. 두 지역 해수욕장은 모두 6일 문을 닫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