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세미티 '페이스리프트' 마무리…산불 연기 속 거벽 시즌 재개
미국 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 클라이머들이 공원을 함께 가꾸는 연례행사 '페이스리프트'가 23∼27일 열렸다. 인근 산불 연기로 공기 질은 나빴지만 선선해진 날씨에 거벽 등반객은 다시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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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 클라이머들이 공원을 함께 가꾸는 연례행사 '페이스리프트'가 23∼27일 열렸다. 인근 산불 연기로 공기 질은 나빴지만 선선해진 날씨에 거벽 등반객은 다시 늘고 있다.
체코의 클라이밍 스타 아담 온드라가 프랑스 퐁텐블로의 '투아 도르세'에서 V14/15(8B+/8C) 난도의 볼더 과제를 처음으로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