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수중동굴서 영국 다이버 숨져…'1000번째 다이빙'의 비극
프랑스 남서부 수중동굴에서 실종됐던 영국인 테크니컬 다이버가 수심 88m 지점에서 숨진 채 발견돼 25일 수습됐다. 그는 사고 당일 1000번째 다이빙에 나선 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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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남서부 수중동굴에서 실종됐던 영국인 테크니컬 다이버가 수심 88m 지점에서 숨진 채 발견돼 25일 수습됐다. 그는 사고 당일 1000번째 다이빙에 나선 길이었다.
오스트리아 아터제 호수에서 수심 100m 다이빙에 나선 57세 네덜란드인 테크니컬 다이버가 80m 지점에서 문제를 겪은 뒤 혼자 비상상승했다가 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