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구역 바닷속 쓰레기, 중장비 대신 다이버가 건진다…통영 시범
해양환경공단이 경남 통영 선촌마을 해양보호구역에서 대형 장비 대신 민간 전문 다이버를 투입해 바닷속 폐어구와 폐기물을 거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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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이 경남 통영 선촌마을 해양보호구역에서 대형 장비 대신 민간 전문 다이버를 투입해 바닷속 폐어구와 폐기물을 거둬들였다.
여수·통영·부산 바다를 잇는 2026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가 3~6일 나흘 일정을 마쳤다. 빅애플 종목에서는 여수시청 요트팀이 대회 개최 7년 만에 정상에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