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린 브룩스, CT 3연속 우승 대기록…트레슬스 남자부는 푸포
캐나다의 에린 브룩스가 18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로어 트레슬스에서 끝난 WSL 챔피언십투어 렉서스 트레슬스 프로에서 우승하며 3개 대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남자부는 브라질의 미겔 푸포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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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에린 브룩스가 18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로어 트레슬스에서 끝난 WSL 챔피언십투어 렉서스 트레슬스 프로에서 우승하며 3개 대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남자부는 브라질의 미겔 푸포가 차지했다.
캐나다의 에린 브룩스와 미국의 콜 하우시먼드가 3일 피지 클라우드브레이크에서 막을 내린 월드서프리그(WSL) 챔피언십투어(CT) 피지 프로에서 남녀부 정상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