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티오만섬 체험다이빙서 관광객 사망 잇따라
말레이시아 티오만섬에서 초보자 대상 체험다이빙에 참가한 55세 관광객이 숨졌다. 이달 12일 인근 해역에서 체험다이빙을 마친 관광객이 숨진 데 이어 두 번째 사망 사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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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티오만섬에서 초보자 대상 체험다이빙에 참가한 55세 관광객이 숨졌다. 이달 12일 인근 해역에서 체험다이빙을 마친 관광객이 숨진 데 이어 두 번째 사망 사고다.
9월 국내외에서 잇따른 다이빙 사고에는 레귤레이터 이탈, 일행과의 분리, 급상승 같은 장면이 반복됐다. 가을 시즌을 맞아 다이버가 스스로 점검할 수 있는 기본 수칙을 정리했다.
일본 오키나와 해역에서 일주일 새 여성 다이버 2명이 잇따라 숨졌다. 이 가운데 한 명은 동생과 함께 다이빙 투어에 참가한 23세 한국인 여성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