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활공 축제 '쿠프 이카르'서 행글라이더 추락…2명 사망
프랑스 이제르에서 열린 세계 최대 자유비행 축제 '쿠프 이카르' 마지막 날, 2인승 행글라이더가 이륙 직후 사고를 당해 조종사와 동승자가 숨졌다.
총 3건
프랑스 이제르에서 열린 세계 최대 자유비행 축제 '쿠프 이카르' 마지막 날, 2인승 행글라이더가 이륙 직후 사고를 당해 조종사와 동승자가 숨졌다.
불가리아 소포트에서 열린 패러글라이딩 월드컵에서 체코의 스타니슬라프 클리카르가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는 뇌우로 마지막 날 일정이 취소되면서 4개 과제로 마무리됐다.
충북 단양에서 처음 열린 국제 패러글라이딩 대회가 18개국 16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일주일 일정을 마치고 막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