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수중동굴서 영국 다이버 숨져…'1000번째 다이빙'의 비극
프랑스 남서부 수중동굴에서 실종됐던 영국인 테크니컬 다이버가 수심 88m 지점에서 숨진 채 발견돼 25일 수습됐다. 그는 사고 당일 1000번째 다이빙에 나선 길이었다.
총 3건
프랑스 남서부 수중동굴에서 실종됐던 영국인 테크니컬 다이버가 수심 88m 지점에서 숨진 채 발견돼 25일 수습됐다. 그는 사고 당일 1000번째 다이빙에 나선 길이었다.
프랑스 이제르에서 열린 세계 최대 자유비행 축제 '쿠프 이카르' 마지막 날, 2인승 행글라이더가 이륙 직후 사고를 당해 조종사와 동승자가 숨졌다.
유럽 최대 해상 보트쇼인 프랑스 칸 요팅 페스티벌이 9월 13일 엿새 일정을 마쳤다. 관람객 5만 6000명이 찾았고 보트 700척이 전시돼 세계 요트 시즌의 문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