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 산업 박람회 'DEMA쇼' 50주년…11월 뉴올리언스서 개최
500개 이상 업체·60여 개국 7천여 명 참가 전망

행사는 뉴올리언스 어니스트 N. 모리얼 컨벤션센터에서 나흘간 열린다. 주최 측은 500개 이상 업체가 전시에 참여하고 60여 개국에서 7000명이 넘는 다이빙 업계 종사자가 찾을 것으로 내다봤다.
DEMA에 따르면 2025년 행사 참가 업체의 81%가 올해 전시 공간을 이미 확보했다. 참관객의 95%는 소속 업체의 구매 결정에 영향력을 가진 업계 관계자다.
대형 부스 업체 10곳 확정
1200제곱피트 이상 대형 부스를 확보한 업체는 PADI, 다이버스 얼러트 네트워크(DAN), 스쿠버프로, 셔우드 스쿠버, 타바타 USA, 헤드 워터스포츠 등 10곳이다. 필리핀 관광부도 대형 부스 참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장비 업계에서는 허이시 아웃도어스의 복귀가 눈에 띈다. 이 회사는 아토믹 아쿠아틱스, 베어, 홀리스, 오셔닉, 스탈색, 지글 등 6개 다이빙 장비 브랜드를 들고 다시 소매상들과 만난다.
올해 행사에는 250개가 넘는 세미나와 워크숍, 교육 세션이 마련된다. 5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는 11월 5일 마르디그라 월드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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