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부터 이어진 초등 생존수영 실기교육, 9월 마무리
4월부터 지역 수영장에서 진행된 초등학생 생존수영 실기교육이 9월 들어 잇따라 마무리됐다. 혼자 물에 뜨는 법부터 구조 기능까지 실기 중심으로 운영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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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부터 지역 수영장에서 진행된 초등학생 생존수영 실기교육이 9월 들어 잇따라 마무리됐다. 혼자 물에 뜨는 법부터 구조 기능까지 실기 중심으로 운영된 것이 특징이다.
다이빙 리브어보드 선사 어그레서 어드벤처스가 미국 스쿠버다이빙 매거진의 연례 '독자 선정상'에서 118개 부문 상을 받았다. 지난해 기록한 100개를 넘어선 수치다.
경기 평택해양경찰서가 가을 행락철과 성어기를 맞아 9월 28일부터 10월 31일까지 5주 동안 수상레저 안전위해사범 집중단속에 들어갔다.
영국 최대 보트 축제인 제57회 사우샘프턴 국제보트쇼가 9월 27일 열흘 일정을 마쳤다. 관람객은 9만 1160명으로 집계됐고, 주최 측은 내년부터 행사 기간을 8일로 줄인다.
해양경찰청이 추석 연휴(9월 24~27일)를 앞두고 해양안전관리 종합대책에 들어갔다. 연휴가 나흘로 짧아 귀성·귀경객과 관광객이 특정 시기에 몰릴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홍해 다이빙 크루즈선 보레아스가 2027년 8월 2일 개기일식에 맞춘 특별 항해를 준비하고 있다. 선사는 해상 관측 지점에서 약 6분 20초 동안 개기일식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이탈리아 해양산업협회가 10월 1일부터 6일까지 제노바에서 열리는 제66회 제노바 국제보트쇼의 윤곽을 9월 중순 공개했다. 보트 1000여 척과 신제품 215종이 45개국에서 출품된다.
위성통신 기기 업체 가민이 다이버 안전 단체 다이버스 얼러트 네트워크(DAN)와 손잡고 다이빙 응급 상황 대응 체계를 연결했다고 9월 9일 발표했다.
해양경찰청이 여름 성수기에 이어 10월까지 수상·수중레저 안전관리를 이어간다. 늦더위로 가을에도 서핑과 다이빙, 레저보트 활동이 계속되고 있어서다.
다이빙 산업 무역박람회 DEMA쇼가 오는 11월 3~6일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50번째 행사를 연다. 지난해 참가 업체의 81%가 이미 올해 전시 공간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섬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세계 첫 국제박람회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9월 5일 전남 여수에서 막을 올렸다. 박람회는 11월 4일까지 두 달 동안 이어진다.
해양경찰청이 가을 성어기를 맞아 낚시어선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한 해 낚시어선 사고의 28%가 9~10월 두 달에 집중된다는 분석에 따른 조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