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프리다이빙 수심 선수권 키프로스서 개막…첫날 CNF 헝가리 금
국제프리다이빙협회(AIDA)의 수심 세계선수권대회 '월드 압네아 2026'이 키프로스 리마솔에서 경기에 들어갔다. 첫날 여자 노핀 종목에서는 헝가리의 조피아 퇴뢰칙이 78m로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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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프리다이빙협회(AIDA)의 수심 세계선수권대회 '월드 압네아 2026'이 키프로스 리마솔에서 경기에 들어갔다. 첫날 여자 노핀 종목에서는 헝가리의 조피아 퇴뢰칙이 78m로 정상에 올랐다.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이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볼더링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두 대회 연속 은메달이다.
독일 질트섬에서 열리고 있는 PWA 윈드서핑 월드컵에서 레나르트 노이바우어가 프리스타일 싱글 엘리미네이션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결과로 그는 통산 두 번째 세계 챔피언 자리를 사실상 굳혔다.
한국 여자 스피드 클라이밍의 간판 정지민(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아시안게임 여자 스피드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아시안게임 스피드 개인전에서 나온 한국의 첫 메달이다.
말레이시아 티오만섬에서 초보자 대상 체험다이빙에 참가한 55세 관광객이 숨졌다. 이달 12일 인근 해역에서 체험다이빙을 마친 관광객이 숨진 데 이어 두 번째 사망 사고다.
4월부터 지역 수영장에서 진행된 초등학생 생존수영 실기교육이 9월 들어 잇따라 마무리됐다. 혼자 물에 뜨는 법부터 구조 기능까지 실기 중심으로 운영된 것이 특징이다.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국가대표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아시안게임 여자 볼더링 준결승에서 100점 만점을 기록하며 전체 1위로 결승에 올랐다.
다이빙 응급장비 업체 다이브 퍼스트에이드가 응급 산소키트에 손가락형 산소포화도 측정기를 넣는 이유를 설명했다. 측정기는 환자 상태를 지켜보는 도구일 뿐 산소 투여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은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
해양수산부가 10월 1일부터 국립울진해양과학관에서 체험형 해양안전 전시 '바다를 지키는 힘, 해양 안전'을 연다. 5월 인천에서 시작된 해양안전 순회 행사의 마지막 일정이다.
미국 언더워터포토그래피가이드가 여는 제15회 '오션아트' 수중사진 공모전이 작품 접수를 시작했다. 총 5만 달러가 넘는 상품이 걸렸다.
다이빙 리브어보드 선사 어그레서 어드벤처스가 미국 스쿠버다이빙 매거진의 연례 '독자 선정상'에서 118개 부문 상을 받았다. 지난해 기록한 100개를 넘어선 수치다.
서핑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처음 정식종목으로 치러졌다. 29일 일본 아이치현 다하라의 태평양 롱비치에서 끝난 쇼트보드 경기에서 일본의 이가라시 가노아와 이케다 미라이가 남녀부 금메달을 휩쓸었다.
평택해양경찰서가 가을 행락철을 맞아 28일부터 10월 31일까지 5주간 수상레저 안전위해사범 집중단속에 들어갔다. 연휴 기간 동해에서는 승객을 태운 요트가 운항 장애를 겪었다.
경기 평택해양경찰서가 가을 행락철과 성어기를 맞아 9월 28일부터 10월 31일까지 5주 동안 수상레저 안전위해사범 집중단속에 들어갔다.
올해 4월 수중레저 안전관리가 해양경찰청으로 넘어간 뒤 첫 가을 성수기를 지나고 있다. 사고 통계를 예방으로 바꾸려면 원인 기록부터 달라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