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누 남자 카약 4인승 500m 금빛 질주…중국·일본 제쳤다
한국 카누 스프린트 대표팀이 2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호 카누 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카약 4인승(K-4) 500m 결승에서 금메달을 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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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카누 스프린트 대표팀이 2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호 카누 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카약 4인승(K-4) 500m 결승에서 금메달을 땄다.
2019년 새해 첫날 미국 로드아일랜드 앞바다에서 침몰해 선원 2명이 실종된 어선 '미스트리스'로 추정되는 난파선을 다이버들이 찾아냈다.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에서 핀수영을 하던 20대 남성 2명이 먼바다 쪽으로 나갔다가 체력이 떨어져 광안대교 주탑 인근에서 해경에 구조됐다.
세계 슈퍼요트 업계의 대표 전시회인 제35회 모나코 요트쇼가 9월 23일 모나코 포트 에르퀼에서 개막했다. 행사는 26일까지 나흘간 이어진다.
설악산국립공원 권금성 인근에서 추락한 것으로 추정되는 탐방객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케이블카로 올라간 뒤 내려오지 않았다는 신고가 들어온 지 하루 만이다.
제주 함덕해수욕장에서 너울성 파도에 떠밀려 표류하던 부녀를 한 피서객이 서핑보드로 구해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주인공은 전주시설공단 산하 전주승화원 직원 이동규(38)씨다.
독도 바닷속 해조류에 붙어 살던 미세조류가 새로운 종으로 확인돼 '감비에르디스쿠스 독도엔시스(Gambierdiscus dokdoensis)'라는 학명을 얻었다.
해양수산부가 해양레저관광진흥법상 업무 일부를 해양레저관광협회에 맡기고 필요한 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개정안이 9월 22일 국회에 제출됐다.
세계 8위 고봉 마나슬루(8,163m)의 제3캠프에 눈사태가 덮쳐 텐트 안에 있던 등반가와 셰르파 가이드 2명이 숨졌다. 악천후가 이어지면서 올가을 마나슬루 등반 시즌은 사실상 막을 내렸다.
오스트리아 아터제 호수에서 수심 100m 다이빙에 나선 57세 네덜란드인 테크니컬 다이버가 80m 지점에서 문제를 겪은 뒤 혼자 비상상승했다가 숨졌다.
해양경찰청이 추석 연휴(9월 24~27일)를 앞두고 해양안전관리 종합대책에 들어갔다. 연휴가 나흘로 짧아 귀성·귀경객과 관광객이 특정 시기에 몰릴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미국 샌프란시스코만에서 열린 2026 롤렉스 빅보트 시리즈가 20일(현지 시각) 막을 내렸다. 요트 81척과 세일러 700여 명이 만 안팎을 오가며 레이스를 펼쳤다.
경북 문경시가 영강 일대에서 캠핑과 달리기, 음악 공연을 묶은 '2026 문경 친환경캠핑 페스티벌'을 열어 체류형 관광 콘텐츠의 가능성을 시험했다.
서울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의 발길이 쇼핑가에서 산과 강으로 넓어지고 있다. 북한산을 오른 외국인은 하루 평균 4천 명을 넘어섰다.
중국 충칭에서 열린 월드클라이밍 시리즈 스피드 대회에서 미국의 에마 헌트가 여자부 금메달을 차지했다. 미국 남자 계주팀은 준결승에서 세계기록과 같은 기록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