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 산업 박람회 'DEMA쇼' 50주년…11월 뉴올리언스서 개최
다이빙 산업 무역박람회 DEMA쇼가 오는 11월 3~6일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50번째 행사를 연다. 지난해 참가 업체의 81%가 이미 올해 전시 공간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총 100건
다이빙 산업 무역박람회 DEMA쇼가 오는 11월 3~6일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50번째 행사를 연다. 지난해 참가 업체의 81%가 이미 올해 전시 공간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슬로베니아 코페르에서 열린 월드클라이밍 시리즈 여자 리드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올 시즌 출전한 리드 5개 대회에서 빠짐없이 메달을 따냈다.
5일 오전 인천 영종도 왕산마리나 인근 해상에서 9명이 탄 1.6t급 레저 모터보트가 뒤집혀 2명이 숨졌다. 해양경찰은 잇단 인명사고에 이달 말까지 특별관리에 들어갔다.
섬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세계 첫 국제박람회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9월 5일 전남 여수에서 막을 올렸다. 박람회는 11월 4일까지 두 달 동안 이어진다.
백두대간의 가파른 고개를 자전거로 넘는 '2026 문경새재 그란폰도'가 5일 경북 문경시 일원에서 열려 전국의 자전거 동호인들이 페달을 밟았다.
정부가 9월 4일 제2차 국가스포츠정책위원회를 열고 '스포츠 정책비전 2030'을 내놨다. 2030년까지 국민 생활스포츠 참여율을 65%로 끌어올리는 것이 핵심 목표다.
캐나다의 에린 브룩스와 미국의 콜 하우시먼드가 3일 피지 클라우드브레이크에서 막을 내린 월드서프리그(WSL) 챔피언십투어(CT) 피지 프로에서 남녀부 정상에 올랐다.
체코의 클라이밍 스타 아담 온드라가 프랑스 퐁텐블로의 '투아 도르세'에서 V14/15(8B+/8C) 난도의 볼더 과제를 처음으로 올랐다.
해양경찰청이 가을 성어기를 맞아 낚시어선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한 해 낚시어선 사고의 28%가 9~10월 두 달에 집중된다는 분석에 따른 조치다.
부산시와 경상북도가 공동으로 추진한 신해양레저 광역연계형 규제자유특구가 9월 1일 효력을 발휘하면서 자율운항 레저선박과 무인 해양안전 기술의 바다 실증이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