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 응급 산소키트에 산소포화도 측정기…"측정기는 감시, 치료는 산소"
다이빙 응급장비 업체 다이브 퍼스트에이드가 응급 산소키트에 손가락형 산소포화도 측정기를 넣는 이유를 설명했다. 측정기는 환자 상태를 지켜보는 도구일 뿐 산소 투여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은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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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 응급장비 업체 다이브 퍼스트에이드가 응급 산소키트에 손가락형 산소포화도 측정기를 넣는 이유를 설명했다. 측정기는 환자 상태를 지켜보는 도구일 뿐 산소 투여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은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
해양수산부가 10월 1일부터 국립울진해양과학관에서 체험형 해양안전 전시 '바다를 지키는 힘, 해양 안전'을 연다. 5월 인천에서 시작된 해양안전 순회 행사의 마지막 일정이다.
아프리카 대륙에서 1000마일(약 1600㎞) 넘게 떨어진 남대서양의 영국령 세인트헬레나에서 고래상어를 만나는 다이빙 원정 일정이 공개됐다. 여행사 인디고 사파리스가 2028년 초 출발 상품을 내놨다.
해양경찰교육원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기간에 맞춰 시민과 관람객이 바다 안전을 직접 익힐 수 있는 체험 행사를 연다. 9월 30일부터 10월 중순까지 체험관과 박람회장에서 차례로 진행된다.
세계 슈퍼요트 업계의 대표 전시회인 제35회 모나코 요트쇼가 9월 23일 모나코 포트 에르퀼에서 개막했다. 행사는 26일까지 나흘간 이어진다.
해양수산부가 해양레저관광진흥법상 업무 일부를 해양레저관광협회에 맡기고 필요한 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개정안이 9월 22일 국회에 제출됐다.
이집트 후르가다를 기점으로 북부 홍해를 오가는 다이빙 리브어보드 '레드시 어그레서 II'가 대대적인 객실 개조를 마치고 수용 인원을 다이버 22명에서 26명으로 늘렸다.
부산 8개 해수욕장의 올해 방문객이 2253만 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해운대해수욕장은 폐장 기준으로 전국 해수욕장 가운데 처음 방문객 1000만 명을 넘었다.
유럽 최대 해상 보트쇼인 프랑스 칸 요팅 페스티벌이 9월 13일 엿새 일정을 마쳤다. 관람객 5만 6000명이 찾았고 보트 700척이 전시돼 세계 요트 시즌의 문을 열었다.
남카리브해의 다이빙 여행지 퀴라소를 소개하는 다이브 퀴라소가 다이빙 휴가 준비 과정을 10단계로 정리한 확대판 안내서를 9월 9일 공개했다.
올여름 해수욕장 성적표가 지역별로 엇갈렸다. 제주는 이용객이 11% 늘어난 반면 강원 동해안은 19%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정부가 9월 4일 제2차 국가스포츠정책위원회를 열고 '스포츠 정책비전 2030'을 내놨다. 2030년까지 국민 생활스포츠 참여율을 65%로 끌어올리는 것이 핵심 목표다.
부산시와 경상북도가 공동으로 추진한 신해양레저 광역연계형 규제자유특구가 9월 1일 효력을 발휘하면서 자율운항 레저선박과 무인 해양안전 기술의 바다 실증이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