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요팅 페스티벌 5만6천 명 몰려…멀티헐·친환경 추진 '대세'
유럽 최대 해상 보트쇼인 프랑스 칸 요팅 페스티벌이 9월 13일 엿새 일정을 마쳤다. 관람객 5만 6000명이 찾았고 보트 700척이 전시돼 세계 요트 시즌의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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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최대 해상 보트쇼인 프랑스 칸 요팅 페스티벌이 9월 13일 엿새 일정을 마쳤다. 관람객 5만 6000명이 찾았고 보트 700척이 전시돼 세계 요트 시즌의 문을 열었다.
남카리브해의 다이빙 여행지 퀴라소를 소개하는 다이브 퀴라소가 다이빙 휴가 준비 과정을 10단계로 정리한 확대판 안내서를 9월 9일 공개했다.
위성통신 기기 업체 가민이 다이버 안전 단체 다이버스 얼러트 네트워크(DAN)와 손잡고 다이빙 응급 상황 대응 체계를 연결했다고 9월 9일 발표했다.
올여름 해수욕장 성적표가 지역별로 엇갈렸다. 제주는 이용객이 11% 늘어난 반면 강원 동해안은 19%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해양경찰청이 여름 성수기에 이어 10월까지 수상·수중레저 안전관리를 이어간다. 늦더위로 가을에도 서핑과 다이빙, 레저보트 활동이 계속되고 있어서다.
다이빙 산업 무역박람회 DEMA쇼가 오는 11월 3~6일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50번째 행사를 연다. 지난해 참가 업체의 81%가 이미 올해 전시 공간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섬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세계 첫 국제박람회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9월 5일 전남 여수에서 막을 올렸다. 박람회는 11월 4일까지 두 달 동안 이어진다.
정부가 9월 4일 제2차 국가스포츠정책위원회를 열고 '스포츠 정책비전 2030'을 내놨다. 2030년까지 국민 생활스포츠 참여율을 65%로 끌어올리는 것이 핵심 목표다.
해양경찰청이 가을 성어기를 맞아 낚시어선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한 해 낚시어선 사고의 28%가 9~10월 두 달에 집중된다는 분석에 따른 조치다.
부산시와 경상북도가 공동으로 추진한 신해양레저 광역연계형 규제자유특구가 9월 1일 효력을 발휘하면서 자율운항 레저선박과 무인 해양안전 기술의 바다 실증이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