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부터 이어진 초등 생존수영 실기교육, 9월 마무리
4월부터 지역 수영장에서 진행된 초등학생 생존수영 실기교육이 9월 들어 잇따라 마무리됐다. 혼자 물에 뜨는 법부터 구조 기능까지 실기 중심으로 운영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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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부터 지역 수영장에서 진행된 초등학생 생존수영 실기교육이 9월 들어 잇따라 마무리됐다. 혼자 물에 뜨는 법부터 구조 기능까지 실기 중심으로 운영된 것이 특징이다.
다이빙 응급장비 업체 다이브 퍼스트에이드가 응급 산소키트에 손가락형 산소포화도 측정기를 넣는 이유를 설명했다. 측정기는 환자 상태를 지켜보는 도구일 뿐 산소 투여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은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
해양수산부가 10월 1일부터 국립울진해양과학관에서 체험형 해양안전 전시 '바다를 지키는 힘, 해양 안전'을 연다. 5월 인천에서 시작된 해양안전 순회 행사의 마지막 일정이다.
다이빙 리브어보드 선사 어그레서 어드벤처스가 미국 스쿠버다이빙 매거진의 연례 '독자 선정상'에서 118개 부문 상을 받았다. 지난해 기록한 100개를 넘어선 수치다.
경기 평택해양경찰서가 가을 행락철과 성어기를 맞아 9월 28일부터 10월 31일까지 5주 동안 수상레저 안전위해사범 집중단속에 들어갔다.
아프리카 대륙에서 1000마일(약 1600㎞) 넘게 떨어진 남대서양의 영국령 세인트헬레나에서 고래상어를 만나는 다이빙 원정 일정이 공개됐다. 여행사 인디고 사파리스가 2028년 초 출발 상품을 내놨다.
영국 최대 보트 축제인 제57회 사우샘프턴 국제보트쇼가 9월 27일 열흘 일정을 마쳤다. 관람객은 9만 1160명으로 집계됐고, 주최 측은 내년부터 행사 기간을 8일로 줄인다.
해양경찰교육원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기간에 맞춰 시민과 관람객이 바다 안전을 직접 익힐 수 있는 체험 행사를 연다. 9월 30일부터 10월 중순까지 체험관과 박람회장에서 차례로 진행된다.
세계 슈퍼요트 업계의 대표 전시회인 제35회 모나코 요트쇼가 9월 23일 모나코 포트 에르퀼에서 개막했다. 행사는 26일까지 나흘간 이어진다.
해양수산부가 해양레저관광진흥법상 업무 일부를 해양레저관광협회에 맡기고 필요한 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개정안이 9월 22일 국회에 제출됐다.
해양경찰청이 추석 연휴(9월 24~27일)를 앞두고 해양안전관리 종합대책에 들어갔다. 연휴가 나흘로 짧아 귀성·귀경객과 관광객이 특정 시기에 몰릴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홍해 다이빙 크루즈선 보레아스가 2027년 8월 2일 개기일식에 맞춘 특별 항해를 준비하고 있다. 선사는 해상 관측 지점에서 약 6분 20초 동안 개기일식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이집트 후르가다를 기점으로 북부 홍해를 오가는 다이빙 리브어보드 '레드시 어그레서 II'가 대대적인 객실 개조를 마치고 수용 인원을 다이버 22명에서 26명으로 늘렸다.
부산 8개 해수욕장의 올해 방문객이 2253만 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해운대해수욕장은 폐장 기준으로 전국 해수욕장 가운데 처음 방문객 1000만 명을 넘었다.
이탈리아 해양산업협회가 10월 1일부터 6일까지 제노바에서 열리는 제66회 제노바 국제보트쇼의 윤곽을 9월 중순 공개했다. 보트 1000여 척과 신제품 215종이 45개국에서 출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