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버 1만1천 명이 뽑았다…어그레서, 독자 선정상 118개 수상
다이빙 리브어보드 선사 어그레서 어드벤처스가 미국 스쿠버다이빙 매거진의 연례 '독자 선정상'에서 118개 부문 상을 받았다. 지난해 기록한 100개를 넘어선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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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 리브어보드 선사 어그레서 어드벤처스가 미국 스쿠버다이빙 매거진의 연례 '독자 선정상'에서 118개 부문 상을 받았다. 지난해 기록한 100개를 넘어선 수치다.
올해 4월 수중레저 안전관리가 해양경찰청으로 넘어간 뒤 첫 가을 성수기를 지나고 있다. 사고 통계를 예방으로 바꾸려면 원인 기록부터 달라져야 한다.
아프리카 대륙에서 1000마일(약 1600㎞) 넘게 떨어진 남대서양의 영국령 세인트헬레나에서 고래상어를 만나는 다이빙 원정 일정이 공개됐다. 여행사 인디고 사파리스가 2028년 초 출발 상품을 내놨다.
호주 퀸즐랜드 검시관이 2023년 선샤인코스트 앞바다 난파선에서 다이빙 중 숨진 59세 다이버의 사인을 끝내 특정하지 못했다는 결론을 내놨다.
2019년 새해 첫날 미국 로드아일랜드 앞바다에서 침몰해 선원 2명이 실종된 어선 '미스트리스'로 추정되는 난파선을 다이버들이 찾아냈다.
독도 바닷속 해조류에 붙어 살던 미세조류가 새로운 종으로 확인돼 '감비에르디스쿠스 독도엔시스(Gambierdiscus dokdoensis)'라는 학명을 얻었다.
인도네시아 라자암팟 해양보전구역에서 멸종위기종 매부리바다거북을 작살총으로 잡아 요리한 혐의를 받는 중국인 다이빙 강사가 출국하려다 공항에서 저지됐다.
미국 수중예술과학아카데미가 주는 2026년 NOGI상 환경 부문과 과학 부문 수상자로 상어 보전 활동가 크리스티나 제나토와 잠수의학자 사이먼 미첼 교수가 각각 선정됐다.
서귀포 문섬 앞바다에서 스쿠버다이빙 도중 일행을 놓친 남성 다이버 2명이 4㎞가량 떨어진 범섬 근처 해상에서 잇따라 발견돼 구조됐다.
강한 엘니뇨가 발달하면서 갈라파고스 제도 바닷물이 예년보다 크게 따뜻해졌다. 현지 다이빙 업계는 귀상어와 고래상어 같은 대형 어종을 보기 어려워졌다고 전했다.
강원 동해시 추암동 촛대바위 인근 바다에서 스쿠버다이빙을 하던 5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해양경찰청이 여름철에 운영하던 수상·수중레저 안전관리 특별대책을 10월까지 이어간다. 서핑과 스쿠버다이빙, 레저보트 활동이 가을에도 계속되는 데 따른 조치다.
스쿠버다이빙·프리다이빙 등 수중레저 사고 사망자가 해마다 늘자 해양경찰청이 다음 달까지 순찰과 사업장 점검, 위법행위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
해양경찰청이 여름 성수기에 이어 10월까지 수상·수중레저 안전관리를 이어간다. 늦더위로 가을에도 서핑과 다이빙, 레저보트 활동이 계속되고 있어서다.
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가 장애인에게 해양레저 체험 기회를 주기 위한 '제6회 대구광역시 장애인 스킨스쿠버 캠프'를 1일부터 5일까지 제주에서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