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킵응게노, 묘코·진산링 연승…골든트레일 최종전은 무주
세계 정상급 산악 달리기 시리즈인 골든트레일 월드시리즈가 일본과 중국에서 잇따라 열려 케냐의 패트릭 킵응게노가 두 대회를 모두 제패했다. 시즌 최종전은 10월 한국 무주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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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정상급 산악 달리기 시리즈인 골든트레일 월드시리즈가 일본과 중국에서 잇따라 열려 케냐의 패트릭 킵응게노가 두 대회를 모두 제패했다. 시즌 최종전은 10월 한국 무주에서 열린다.
스페인 카나리아제도 라고메라섬에서 열린 2026 스카이러닝 세계선수권대회가 사흘간의 일정을 마쳤다. 국가별 순위에서는 스페인이 1위, 이탈리아가 2위, 일본이 3위에 올랐다.
이탈리아 아오스타 계곡을 한 바퀴 도는 330㎞ 산악 울트라 트레일 '토르 데 지앙'에서 남녀 우승자가 모두 코스 기록을 갈아치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