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프리다이빙 수심 선수권 키프로스서 개막…첫날 CNF 헝가리 금
국제프리다이빙협회(AIDA)의 수심 세계선수권대회 '월드 압네아 2026'이 키프로스 리마솔에서 경기에 들어갔다. 첫날 여자 노핀 종목에서는 헝가리의 조피아 퇴뢰칙이 78m로 정상에 올랐다.
총 25건
국제프리다이빙협회(AIDA)의 수심 세계선수권대회 '월드 압네아 2026'이 키프로스 리마솔에서 경기에 들어갔다. 첫날 여자 노핀 종목에서는 헝가리의 조피아 퇴뢰칙이 78m로 정상에 올랐다.
말레이시아 티오만섬에서 초보자 대상 체험다이빙에 참가한 55세 관광객이 숨졌다. 이달 12일 인근 해역에서 체험다이빙을 마친 관광객이 숨진 데 이어 두 번째 사망 사고다.
미국 언더워터포토그래피가이드가 여는 제15회 '오션아트' 수중사진 공모전이 작품 접수를 시작했다. 총 5만 달러가 넘는 상품이 걸렸다.
올해 4월 수중레저 안전관리가 해양경찰청으로 넘어간 뒤 첫 가을 성수기를 지나고 있다. 사고 통계를 예방으로 바꾸려면 원인 기록부터 달라져야 한다.
9월 국내외에서 잇따른 다이빙 사고에는 레귤레이터 이탈, 일행과의 분리, 급상승 같은 장면이 반복됐다. 가을 시즌을 맞아 다이버가 스스로 점검할 수 있는 기본 수칙을 정리했다.
호주 퀸즐랜드 검시관이 2023년 선샤인코스트 앞바다 난파선에서 다이빙 중 숨진 59세 다이버의 사인을 끝내 특정하지 못했다는 결론을 내놨다.
프랑스 남서부 수중동굴에서 실종됐던 영국인 테크니컬 다이버가 수심 88m 지점에서 숨진 채 발견돼 25일 수습됐다. 그는 사고 당일 1000번째 다이빙에 나선 길이었다.
일본 오키나와 해역에서 일주일 새 여성 다이버 2명이 잇따라 숨졌다. 이 가운데 한 명은 동생과 함께 다이빙 투어에 참가한 23세 한국인 여성이었다.
2019년 새해 첫날 미국 로드아일랜드 앞바다에서 침몰해 선원 2명이 실종된 어선 '미스트리스'로 추정되는 난파선을 다이버들이 찾아냈다.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에서 핀수영을 하던 20대 남성 2명이 먼바다 쪽으로 나갔다가 체력이 떨어져 광안대교 주탑 인근에서 해경에 구조됐다.
독도 바닷속 해조류에 붙어 살던 미세조류가 새로운 종으로 확인돼 '감비에르디스쿠스 독도엔시스(Gambierdiscus dokdoensis)'라는 학명을 얻었다.
오스트리아 아터제 호수에서 수심 100m 다이빙에 나선 57세 네덜란드인 테크니컬 다이버가 80m 지점에서 문제를 겪은 뒤 혼자 비상상승했다가 숨졌다.
제주해녀문화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오른 지 10년을 맞아 제19회 제주해녀축제가 막을 올렸다. 그러나 바다에 드는 해녀 수는 최근 10년 새 절반 가까이 줄었다.
인도네시아 라자암팟 해양보전구역에서 멸종위기종 매부리바다거북을 작살총으로 잡아 요리한 혐의를 받는 중국인 다이빙 강사가 출국하려다 공항에서 저지됐다.
전북 군산 어청도 앞바다에서 프리다이빙을 하던 일행과 어촌계가 어장 출입을 두고 충돌했다. 해당 수역이 어촌계 면허구역인지를 놓고 양측 주장이 엇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