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부터 이어진 초등 생존수영 실기교육, 9월 마무리
4월부터 지역 수영장에서 진행된 초등학생 생존수영 실기교육이 9월 들어 잇따라 마무리됐다. 혼자 물에 뜨는 법부터 구조 기능까지 실기 중심으로 운영된 것이 특징이다.
총 35건
4월부터 지역 수영장에서 진행된 초등학생 생존수영 실기교육이 9월 들어 잇따라 마무리됐다. 혼자 물에 뜨는 법부터 구조 기능까지 실기 중심으로 운영된 것이 특징이다.
다이빙 응급장비 업체 다이브 퍼스트에이드가 응급 산소키트에 손가락형 산소포화도 측정기를 넣는 이유를 설명했다. 측정기는 환자 상태를 지켜보는 도구일 뿐 산소 투여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은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
해양수산부가 10월 1일부터 국립울진해양과학관에서 체험형 해양안전 전시 '바다를 지키는 힘, 해양 안전'을 연다. 5월 인천에서 시작된 해양안전 순회 행사의 마지막 일정이다.
다이빙 리브어보드 선사 어그레서 어드벤처스가 미국 스쿠버다이빙 매거진의 연례 '독자 선정상'에서 118개 부문 상을 받았다. 지난해 기록한 100개를 넘어선 수치다.
평택해양경찰서가 가을 행락철을 맞아 28일부터 10월 31일까지 5주간 수상레저 안전위해사범 집중단속에 들어갔다. 연휴 기간 동해에서는 승객을 태운 요트가 운항 장애를 겪었다.
경기 평택해양경찰서가 가을 행락철과 성어기를 맞아 9월 28일부터 10월 31일까지 5주 동안 수상레저 안전위해사범 집중단속에 들어갔다.
올해 4월 수중레저 안전관리가 해양경찰청으로 넘어간 뒤 첫 가을 성수기를 지나고 있다. 사고 통계를 예방으로 바꾸려면 원인 기록부터 달라져야 한다.
해양경찰교육원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기간에 맞춰 시민과 관람객이 바다 안전을 직접 익힐 수 있는 체험 행사를 연다. 9월 30일부터 10월 중순까지 체험관과 박람회장에서 차례로 진행된다.
9월 국내외에서 잇따른 다이빙 사고에는 레귤레이터 이탈, 일행과의 분리, 급상승 같은 장면이 반복됐다. 가을 시즌을 맞아 다이버가 스스로 점검할 수 있는 기본 수칙을 정리했다.
연간 4천만 명이 찾는 국립공원 탐방로 가운데 5곳 중 1곳이 낙석·추락 위험이 큰 '경계' 또는 '위험' 등급인 것으로 나타났다. 평가 기준이 2019년에 머물러 있어 최신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호주 퀸즐랜드 검시관이 2023년 선샤인코스트 앞바다 난파선에서 다이빙 중 숨진 59세 다이버의 사인을 끝내 특정하지 못했다는 결론을 내놨다.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에서 핀수영을 하던 20대 남성 2명이 먼바다 쪽으로 나갔다가 체력이 떨어져 광안대교 주탑 인근에서 해경에 구조됐다.
해양경찰청이 추석 연휴(9월 24~27일)를 앞두고 해양안전관리 종합대책에 들어갔다. 연휴가 나흘로 짧아 귀성·귀경객과 관광객이 특정 시기에 몰릴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호주 서부 퍼스 북쪽 교외의 소렌토비치에서 18일 수영하던 60대 남성이 상어에 물려 숨졌다. 나흘 전에는 퍼스에서 400㎞ 넘게 떨어진 해변에서 서퍼가 상어에 물려 크게 다쳤다.
올여름 부산 8개 해수욕장 방문객이 2253만 명으로 집계돼 역대 최다 기록을 새로 썼다. 해운대해수욕장은 전국 해수욕장 가운데 처음으로 방문객 1000만 명을 넘었다.